서론오픈존을 체험하기 시작한지 일주일이 막 넘었지만
어느새인가 오픈존은 제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렸습니다.
오픈존과 함께 하는 하루일상을 써볼까 합니다.
<아침>
아 졸립다....학교가야지......아참 오늘 날씨는 뭐지?
<학교 가는길>
어제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뉴스를 봐볼까~
<수업시간>
영화의 이해 수업시간....앗 교수님이 질문을 최초의 칼라영화를 물어보신다...
지난시간에 배웠던 건데 기억이......답변하면 보너스 점수인데 어떻하지?
모르면 NAVER 지식IN 에 물어봐야지..^^;;
순식간에 겁색해서 여유있게 답변~ +_+/
<수업시간2>
이번 수업은 너무 지겹다...ㅜㅜ
시간 버리느니 교수님 몰래 영어 공부나 해볼까?
연합뉴스에서 영어 뉴스서비스를 한다는 사실! 흠....어렵다...ㅜㅜ
<점심시간>
친구들과 점심을 먹으면서 얘기하다가
요새 한창인기인 미녀들의 수다에 나오는 자밀라 얘기가 나왔다
그런데 친구놈 한명이 자밀라를 모르네....얘쁘다고 해도 믿지도 않고...
이럴땐 직접 눈으로 확인 시켜주는게 상책!
검색은 네이버와 함께...^^;;
<오후 수업중 쉬는시간1>
수업시간에 OpenCV라는거에 배웠는 데, 전혀 감이 안오네..ㅜㅜ
한번 검색해 볼까?
수업내용에 관한건 관련 카페가 자료가 많지 +_+/
<오후 수업중 쉬는시간2>
저녁에 친구와 명동에서 영화를 보기로 했는데, 미리 예약이나 해놔야겠다
<저녁 극장가는 길...>
아 맞다....나 명동 지리 모르는데.....
명동에 CGV가 어디에 있지?
친구가 저녁을 리미니에서 먹자는데 그건 또 어디지? ㅠㅠ
<친구와 영화를 보고 헤어질 때>
집에 가야 하는데, 왠지 버스가 땡긴다....
명동에서 버스를 타본적이 없지만 나에겐 오픈존에 있다는 사실!
<집에 가는 길1>
아까 친구가 쌀국수 맛있다고 하던데, 갑자기 침이...츄릅...
한번 주문해 볼까?
<집에 가는 길2>
아 집에 가는 길은 멀고 오래 걸리구나... 심심하다
한번 UCC나 봐 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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